한리시타 섬광☆하나비단 '피는 것은 속세의 그대란 불꽃' 이벤트가 끝났습니다.

     

    이 곡을 좋아하기도 하고, 비싼 쓰알 옷보다 더 이쁜 하나비단복도 좋아라 해서 항상 인1000에 머물던 덕후진이 그들만의 리그라는 인50에 도전해보았습니다. 

     

    사실 하나비단은 국민쓰알인 사요코, 그리고 우미밖에 얻지 못했습니다.

    미나코와 나오 1차 한정 가챠운은 없었고, 노리코는 통상이라 언젠간 나오것지 하는 생각이다 보니, 하나비단 멤버로 진행하지 못했네요.

    머 '와타시다치 센코하나비단!!' 멘트도 아직 업데이트 전이라, 별 의미가 없긴 했지만..

     

    최근에 운 좋게 꽁단차로 얻은 한정 코토하가 센터인 프린세스 보컬 파티로 주로 달렸습니다.

    처음엔 한두명 뜨더만 후반 가니 친구 리스트에 보컬의 코토하가 많이 늘어 나더군요. 

     

     

    하다보니 운좋게 딱 5만점도 찍었네요.

     

    주얼 좀 갈아 넣다보니, 그들만의 리그라는 인50에 진입하였습니다만, 40위 위로는 살짝 넘사벽인지라..

    45~50위 사이로 계속 롤러코스터 타더군요.

     

    택도 없었다면 도전 안했을텐데, 롤러코스터에 좀 멀미가 나서..

    주얼 때려박았습니다. 3000개 정도 쓴것 같네요.

     

    마감일이 주말이기도 하고 사실 거의 기대 안했었는데 41위했습니다.

    이정도라면 1주년 이벤트도 생각보다 어렵진 않을 것 같네요.

    1주년 존버로 이번 컷이 낮았다 라는 말도 있긴 한데..

    차피 일섭 3주년도 동시 진행이므로 실 없는 소리라 생각 드네요.

    하이스코어는 128위..

    95만 정도였는데, 보정없이 밀리언 라이브의 길은 참 멀군요.

    오토로 AP 찍었을땐 97만이 최고 점수였네요. 

     

    1주년 의상 52벌 제작중인 아오바 미사키씨

    바느질 속도가 거의 구로공단 수준.,

     

     

    절대 못깰것만 같았던 근사한 기적도 47트만에 풀콤 했습니다.

    이거랑 소중한 곡식, 금붕어 노래는 대체 왜케 어려운건지..

     

     

    이상 덕후진 이었습니다.


    Posted by 덕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