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새 10차까지 온 밀리시타 링케이지 소식입니다.
이번 LNK의 주인공은 미즈키X마코토 입니다.
어제 특방과 11th 라이브에서 선공개 되었었죠.
곡은 BOT의 SHIMMER입니다.
미즈키는 비쥬얼 su 11초로 LNK타카네 상위호환,
마코토는 댄스 cb 9초로 이제 모든 덱을 단일덱으로 꾸밀수 있습니다만,
미즈키덱은 츠무기 보컬덱이나 시호 댄스덱과 비교했을때 오히려 낮고,
마코토덱은 LNK이쿠 5성찍었다는 가정하에 프린세스 덱 최고점이긴 하나, 에밀리 보컬덱이나 사요코 비쥬얼덱과 별 차이가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페어리는 다음 달에 FS스바루 5성도 풀리는데 시호덱을 밀어주는게 좋아보이고,
프린세스는 아무거나 써도 별 상관 없을 듯 합니다.
그래서 강화에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면,
미즈키, 마코토를 강화해서 쓰는거 보단,
이번에 열린 LNK메구미나 LNK우미를 5성을 달아 기존 덱을 강화하는게 이점이 있어 보입니다.
무엇보다도 마코토덱과 미즈키덱을 쓰려면 LNK이쿠나 LNK모모코 까지 5성 찍는게 고점인데,
돌 많으면 해도 상관없겠으나 "머 굳이..?" 라는 생각입니다.
여튼 이번도 먼가 김이 빠지는 LNK네요.

더럽게 안나오기도 하고..
171연 마코토 1장 먹었습니다.
미즈키 못먹었는데, 남은 무료 연차 40연 돌려보고 안나오면 스킵할 예정입니다.
솔직히 이거보단 링케이지 직전 시즈카와 아미의 PB가챠가 화제였습니다.
아미의 파괴력도 굉장하긴 했지만,
시즈카가 첫 페어리 댄스 9초 PB로 나오기도 했고, 각성전 일러가..

이건 못참죠..

맨날 무료연차때만 나와서 '무료의 여자'라 놀림받던 시즈카가 결국 타이틀을 벗었습니다.
현타와서 하는 말이지만,
현실적으론 이번 PB가 11차라 언급했듯이 첫 페어리 댄스 9초는 금새 교체될 운명이긴 할 겁니다.
안경은 프린세스를 안주고, PB는 페어리를 안주고 있는데,
11초를 줄이고 9초를 늘리고 있는 최근 가챠의 경향상 9초는 3장 이상도 나올수 있어서,
함정카드를 추가한 더 악날해진 과금이라고 생각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머 따딱따딱 붙어있으면 점수차가 얼마 없으니, 사실 마지막 9초에 집착할 필요성은 없긴 하지만요.

여튼 최근 단순한 놀리기에서 벗어나 섹시컨셉으로 시즈카를 몰고 가고 있는데,
너무 바람직합니다.
링케이지 후 안경 가챠 인선도 공개되었는데,
주인공은 치하야와 레이카입니다.


치하야도 잘 뽑히긴 했지만 레이카의 일러가 이쁘죠.
역시 봄은 사쿠라의 계절.
예전 치하야 4차 일러와 페어링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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